대한극지의학회(The Korean Society of Polar Medicine, KSPM)는 남북극 파견 월동대 및 연구자들의 건강과 응급상황 대응,
의학연구를 위해 지난 2014년 6월 21일 창립되었으며, 창립일이 절기상 남극 동지에 해당하는 날이어서 ‘남극동지회’ 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립 당시 ‘고려대학교 극지의학연구회’와 남극에서 월동을 했던 의사들의 모임인 ‘월동의사회’, 그리고 ‘극지연구소’ 세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결성하였습니다.
대한극지의학회 로고 및 엠블럼
엠블럼
기존 북반구 위주의 지구본과 달리 관점을 전환하여
지구본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본 형태로 남극을 드러냄
지구본 | 인류에의 기여, 다양한 분야의 참여, 융합학문의 속성
기울어진 지축 | 젊고 열정이 있는 학회의 역동성
로고
애스큘라피우스의 지팡이를 통해 학회를 표현
KSPM | The Korean Society of Polar Medicine의 약자